“엄마, 그게 뭐에요?” 재키는 물었습니다.
“아빠랑 담배 피는 거에요?”
“그게 아니란다 재키야, 이건 조인트라고 한단다. 마리화나로 만들어진 거야.”
“마리.. 뭐요?” 재키는 졸린 목소리로 물어봤습니다.
“마리화나는 식물이란다.” 아빠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어떤 식물인데요?”
“그건..” 엄마가 대답했습니다. “내일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엄마가 얘기해줄게, 어때?”
“좋아요” 재키가 말했습니다.